기어링급 마지막 도입이 82년 전주함 경기함이었는데 차라리 그때 퇴역하기 시작했던 포레스트 셔먼급 DD를 도입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곤했었음 하지만 헬기갑판도 없고 그냥 개수된 기어링급 대비 좋아진 능력인 MK-42 자동포 발전된 소나빼고는 뭐 그닥 메리트가 없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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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있다면 시도는 해볼수있었을지도 실제로 저 함정들 80년대초에 퇴역하고 고철신세로 있다가 표적함으로 꼬록꼬록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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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링급처럼 FREM 개수를 해야하는데 우리돈으로 하기에는 무리였을듯
건조 타이밍에 비해 기술력이 혁신적이던 것도 아니고 헬기운용도 못하고 하다못해 함포를 큰 거로 단 것도 아닌데 저걸 어디다 씀
필리핀이 포항급 대신 울산급을 받아왔더라면... 같은 상상임 우리가 공여받는 입장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