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구축함 받아와 굴리면서 부품부족으로 고생하고 하면서 유지보수하느라 안 뜯어본 부분이 없을 거 같은데 나름 전투체계나 센서통합 노하우가 쌓이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신형 방공구축함 사업도 하겠다 덤비겠지
물론 그 부분보다는 일단 함체 만드는 인프라에서부터 애로사항 제대로 꽃필 거 같지만 말이야
오래된 구축함 받아와 굴리면서 부품부족으로 고생하고 하면서 유지보수하느라 안 뜯어본 부분이 없을 거 같은데 나름 전투체계나 센서통합 노하우가 쌓이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신형 방공구축함 사업도 하겠다 덤비겠지
물론 그 부분보다는 일단 함체 만드는 인프라에서부터 애로사항 제대로 꽃필 거 같지만 말이야
함체 만드는것도 문제고 VLS를 어디서 조달하느냐도 문제고
vls 최근에 국산개발해서 상륙함에 달아서 시험중인걸로 알고 있는데
vls만드는데 뭐단한 기술이 필요함?
중대형 함체 설계 및 건조기술만 확보하면 나름대로 전력건설이 될텐데 이게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