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과학자와 연구원들, 그리고 미국 레인저 사단의 후손들은 동쪽의 스파인 산맥으로 이주하여 자기들의 국가를 세웠다. 그들은 자신들의 국가에 US아리아드나(USAriadna)라는 이름을 붙이고 미국의 제 51번째 주라고 선언했다. 건국의 아버지들이 남긴 정신, 자유와 미국인이 살아가는 방식을 수호하는 것이 이 국가의 기반 이념이었다.
미국계 아리아드나인들이 세운 US아리아드나는 21세기 중반 미국의 직계 후손이다. 전 인류계의 역사가와 인류학자, 사회학자들이 이곳을 찾아와 그 당시로부터 거의 변한 것이 없는 과거의 단편을 연구한다. US아리아드나에는 지금은 인류계에서 사라진 소프트 드링크, 옛 미국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코카 콜라 공장이 아직도 남아있으며 역사적인 옛 미국식 패스트 푸드 점포도 여전히 존재한다. 이들은 21세기의 고전 영어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과거의 여러 기이한 문화적 잔재를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US아리아드나인 자신은 그들 자신을 개척자의 국가이자 이 끔찍한 행성의 가장 끔찍한 곳에서 살아남은 강자 중의 강자들의 후손이라 여기며 자랑스러워 한다.
인피니티라는 미니어처 게임 설정인데
미국이랑 러시아랑 유럽이 공동으로 개척선을 보낸 성계랑 연결이 끊어져서 200년동안 교류를 못하다가 최근에 다시 연결됬다는 설정인데
그 동안 지구에선 콜라랑 패스트푸드(햄버거) 문화가 없어졌다는거 같은데
니들은 없어질 문화라고 봄?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몰라도 적어도 콜라는 지금도 백년은 된 문화잖아
100년전 콜라랑 지금 콜라는 성분이 완전 다르지...
준엄한 시간과 미래 앞에서 그 누가 '절대'를 논할 수 있으리오.
햄버거도 솔직히 한물간거 아니냐 요즘엔 햄버거보다 치킨을 더 많이먹는데
저건 호주 제외하고 서방권 전체가 좆망한것도 한몫 하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