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젯 구조중 부스터와 서스테이너(램젯 엔진)이 연소실을 공유하는 구조임
일본만이 보유한 기술도 아닌게 보편화된(?) 동구권 제하고 서구에서 실제 운용중인 사례로 ASMP와 코요테가 있음
ASMP는 액체 램제트 엔진이고 고체 로켓이 아니라 전투기가 가속해서 발사되는 형태임. 코요테는 고체 로켓이 외부 부스터로 달리고. IRR 기술 적용된 서방 미사일은 ASM-3가 유일한 것이 사실임.
자세한 설명에 감사
ASMP가 전투기가 가속해준다는건 뭔 개소리야
쉽게 말해 램제트는 그 안 공간 대부분이 작동안할때는 그냥 텅빈 공간임. 그래서 로켓부스터를 그 공간안에 쑤셔 넣어버린거. 로켓부스터가 작동을 마치면 부스터 부분이 램제트 안에서 쏙 빠져나오고, 그 빈공간은 이제 램제트로서 역할을 함. 이게 IRR.
러샤는 램제트을 많이 쓰는나라다보니 진작에 이런식어로 설계해왔지만 서방는 램제트 자체가 흔치 않아서...
램젯 구조중 부스터와 서스테이너(램젯 엔진)이 연소실을 공유하는 구조임
일본만이 보유한 기술도 아닌게 보편화된(?) 동구권 제하고 서구에서 실제 운용중인 사례로 ASMP와 코요테가 있음
ASMP는 액체 램제트 엔진이고 고체 로켓이 아니라 전투기가 가속해서 발사되는 형태임. 코요테는 고체 로켓이 외부 부스터로 달리고. IRR 기술 적용된 서방 미사일은 ASM-3가 유일한 것이 사실임.
자세한 설명에 감사
ASMP가 전투기가 가속해준다는건 뭔 개소리야
쉽게 말해 램제트는 그 안 공간 대부분이 작동안할때는 그냥 텅빈 공간임. 그래서 로켓부스터를 그 공간안에 쑤셔 넣어버린거. 로켓부스터가 작동을 마치면 부스터 부분이 램제트 안에서 쏙 빠져나오고, 그 빈공간은 이제 램제트로서 역할을 함. 이게 IRR.
러샤는 램제트을 많이 쓰는나라다보니 진작에 이런식어로 설계해왔지만 서방는 램제트 자체가 흔치 않아서...
자세한 설명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