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그나마 나은 편이긴 하지만
일단 국군 전체의 하사 충원율은 개씹창난 상태임
그리고 훈련교관은 보통 그 동네 최고 에이스 소리 듣는 짬하사들이 지원함
해당 부대에서 실질적인 현장직무 수행, 관리하는 핵심 허리 계층이 사라진다는 소리
재충원 기다려도 언제올지도 모르고 에이스 하나 키우고, 에이스 하나 데리고 있기가 얼마나 힘든데
걔네 사라지면 훈련을 하든, 항해를 나가든, 하다못해 정박을 하고 있어도 지랄나는게 현실
그러니까 DI하겠습니다 당당히 선언하고 나가면 존나 갈굼 당하고 괴롭힘 당함
숨기고 숨기다 막판에 터뜨려서 몰래가는 인간들이 대부분
유디티 지원한다고 하면?
유디유나
허리나 무릎팍 터져서 돌아오면 넌 뒤졌다 씹새야 라며 뒤지도록 갈굼
분위기 케바케인데 별로 곱게 안봄 실무 지원자들은 웬만해서 유디티나 쎄세유,유디유 붙는게 나음... - dc App
하사들은 그 ㅈㄹ하더라도 가야 장기 되고 중사들은 상사 다니 별 ㅈㄹ을 해서라도 가야지
육군은 하사 때 가는 훈련부사관은 좋을거 없음. 해군은 다르겠지만 육군은 하사나 중사 초 때 훈련부사관해서 교육기관 5년 하고, 원하는 후방부대 가서 5년 정도 군생활했더니.. 상사 때 전후방 교류로 전방 올라가라 해서 전방 올라옴. ㅋㅋㅋ 그렇게 해서 올라온 훈련부사관 있었는데.. 상사 짬 때문에 신교대 안보내주고 소대장,행보관 시키는데.. 전방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 그냥 말그대로 고문관 취급 받음. 엘리트 취급 받던 사람이 아주 미칠려고 함. ㅋㅋㅋ
소대장은 둘째치고 행보관??? 일 짬때렸나보네
에이스 하사가 사라져서 그런 일이 난다면 오히려 그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더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님?
일처리 우선주의니 유능하면 굴릴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