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주말의 명화로 해줘서 본 건데
주인공이 월남전 참전 중인 군인?인가 그런데
생포한 베트콩한테 정식 편제에 안 들어있는 미군 부대가 있다는 정보를 얻고
어쩌다 그 부대에 합류하게 되는데(정확한 건 기억이 안 나)
알고보니 그 부대는 소련이 교란작전 하려고 보낸 스파이였나 그랬고
주인공은 조리장이 무심코 소련말 하는 걸 보고 이걸 눈치채게 됨
그래서 결국 주인공이 그 부대 다 몰살시키고 탈출하는 내용인데
혹시 무슨 영화인지 알겠어?
특이한 걸로 기억나는 건 저 부대가 정글에서 검은 옷 입고 방독면 쓰고 다님
그리고 지뢰밭을 이용해서 몰살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