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거 현실 상황속에 곧바로 적용시킬 수 있을만큼 신경써서 만든게
존재하지가 않어
그러니까 똑같은 날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 사진을 찍어도
담 큰 놈이 함장 or 보안담당자하고 있으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지 할일이나 찾아 댕기고
담 작은 놈이 잡고 있으면 기념사진에 함포 끄트머리 나왔다고 지랄발광을 하는거고
애초에 그거 현실 상황속에 곧바로 적용시킬 수 있을만큼 신경써서 만든게
존재하지가 않어
그러니까 똑같은 날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 사진을 찍어도
담 큰 놈이 함장 or 보안담당자하고 있으면 신경도 안쓰고 그냥 지 할일이나 찾아 댕기고
담 작은 놈이 잡고 있으면 기념사진에 함포 끄트머리 나왔다고 지랄발광을 하는거고
메뉴얼도 없고 그냥 관성으로 보안 보안 타령하던 정신이 조직을 지배하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