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추축국이 승리한 신세계는 뉴 오더(신질서)로 묘사되잖아
히틀러의 독일 제국은
히틀러가 역스퍼거였던 탓에 "독일 민족의 생활권 확보" "열등 인종 제거" 같은 두루뭉술한 목표나마 있었는데
일본제국은 세계 정복후에 대한 생각, 목표가 있었나?
대동아공영권은 그냥 아시아를 백인 노예에서 일본인 노예로 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잖아
세계를 변화시킬 생각이 있었음?
흔히 추축국이 승리한 신세계는 뉴 오더(신질서)로 묘사되잖아
히틀러의 독일 제국은
히틀러가 역스퍼거였던 탓에 "독일 민족의 생활권 확보" "열등 인종 제거" 같은 두루뭉술한 목표나마 있었는데
일본제국은 세계 정복후에 대한 생각, 목표가 있었나?
대동아공영권은 그냥 아시아를 백인 노예에서 일본인 노예로 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잖아
세계를 변화시킬 생각이 있었음?
오족협화를 통한 머동아공영권건설
대동아공영권은 그냥 막연한 망상이고 걔네 전쟁목적 자체가 세계정복이 아니었기 때문에 레벤스라움 같은 구체적인 망상은 없었을걸
추추국 승리시나리오는 소련이나 미국중 하나가 참전 안한 시나리오라 뉴오더라도 미소독일의 4강체제이지 않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