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추축국이 승리한 신세계는 뉴 오더(신질서)로 묘사되잖아


히틀러의 독일 제국은


히틀러가 역스퍼거였던 탓에 "독일 민족의 생활권 확보" "열등 인종 제거" 같은 두루뭉술한 목표나마 있었는데


일본제국은 세계 정복후에 대한 생각, 목표가 있었나?


대동아공영권은 그냥 아시아를 백인 노예에서 일본인 노예로 삼겠다는 막연한 생각이잖아


세계를 변화시킬 생각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