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궁금해서 구글 뒤져봄
첫번째, 아래에서 위로 탄을 공급하려면 중력에 정면으로 대항해야함 그에 비해 측면에서 탄을 공급 받으면 중력으로 인한 문제를 덜 받을 수 있음 그럼 중력을 이기려면 위에서 탄을 내려주면 되는거 아님? 이라거 생각할 수 있음 물론 시도 했지 오웬 기관단총이라고 호주에서 만들었는데 역시 조준이 즐편해서 그지같았다고 함
두번째, 기술의 차이, 우리야 지금 M16, K2 다 봤지만 그 때는 총기의 표준 같은게 잡히지 않았던 시대니 어쩔 수 없었음 거기다 그 때 총기의 패러다임은 간단한 구조였는데 아래서 올라오는 총알 위나 옆으로 뱉어내는 구조 보단 왼쪽에서 먹어서 오른쪽으로 뱉는 구조가 더 만들기 간단하고 쉬웠겠지?
예를 들어 스텐 탄약 멈치는 짧은 스프링에 작은 쇠판으로 끝이지만 M16탄약 멈치는 벌써 스프링 2개 들어가잖어
세번째, 매복, 포복할때 훨씬 편함 우리도 포복할땐 총을 비스듬 하게 하잖아 같은거임 아래로 하면 훨씬 땅에 닿기 쉽기 때문에 애초에 그냥 옆에 달아버린거지
그 외에도 측면에 달면 상부 리시버에 통짜로 달아서 하부가 엄청 간단해지는 장점이 있다고 해
3줄 요약
1. 중력
2. 간단한 구조
3. 포복
포복할때 탄알집이 거치대돼서 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