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판타지소설에 나오는 용병단같은 느낌의
평상시엔 주점에서 아가씨 엉덩이 만지면서 술처먹다가
단장이 일 받아오면 전투의 프로로 전환하는거지
네이비실(지들끼리데킬라까마시고 타소속 여군강간함) 근데 요즘 해군대빵한테 까이더니 지휘관들 모가지된걸보면 전투력에 영향있지 않았을까 하는생각도 든다
잘림?
지휘관 부지휘관 최선임부사관 셋다 다 잘림
병영부조리 없이 전투력 발휘 잘하고 학살, 방화, 약탈, 강간도 잘 했던 독일국방군
정도가 있는거지
머 훈련과 군기가 잘 잡힌 부대면 평소에는 자유롭게 풀어줘도 되겠지 문제는 꼭 선을 넘는 놈들이 있다는 거?
어디까지가 자유로운 거고 어디부터가 정신빠진 방종일지...
우리는 억지로 끌고온 사람들에게 군복무를 강요하는거니까 자유로운 기풍은 힘들지 않을까... 군에서 쫓겨나는게 징벌이 아니니까
네이비실(지들끼리데킬라까마시고 타소속 여군강간함) 근데 요즘 해군대빵한테 까이더니 지휘관들 모가지된걸보면 전투력에 영향있지 않았을까 하는생각도 든다
잘림?
지휘관 부지휘관 최선임부사관 셋다 다 잘림
병영부조리 없이 전투력 발휘 잘하고 학살, 방화, 약탈, 강간도 잘 했던 독일국방군
정도가 있는거지
머 훈련과 군기가 잘 잡힌 부대면 평소에는 자유롭게 풀어줘도 되겠지 문제는 꼭 선을 넘는 놈들이 있다는 거?
어디까지가 자유로운 거고 어디부터가 정신빠진 방종일지...
우리는 억지로 끌고온 사람들에게 군복무를 강요하는거니까 자유로운 기풍은 힘들지 않을까... 군에서 쫓겨나는게 징벌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