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Wind Tunnel)이 아니라 수동(Water Tunnel). 보통은 실험용으로 많이 쓰지만, 항공분야에서도 사용함. 레이놀즈 수 어쩌구를 맞추면 공기 흐름과 유사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 주로 저속/높은 받음각에서 항공기 주변의 공기흐름을 확인하는데 많이 사용함. 모형에서 염료가 흘러나오게 하면 위 사진들 처럼 항공기 주변 흐름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지 확인하기 쉽기 때문.


첫 짤은 전투기의 이해 합본판의 책 표지에도 쓰여서 눈에 익은 분들도 계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