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발사체가 대기권 재진입을 할때 발생하는 초고온-고속 유동해석을 위해서 만든 풍동임
기존 풍동으로 바람 쎄가빠지게 불어도 대기권 재진입할때의 열과 유속 재현이 안되니 아예 플라즈마로 달구고 존나 가속시킨 플라즈마 바람(?)을 바로 때려서 해석을 하는 것임

우주발사체 유동해석 및 내열 성능 파악도 있지만
핵탄두 재돌입체 설계할때 이게 반드시 있어야함 그리고 요즘 핫한 극초음속 비행체 설계할때도 이게 있어야 하고

북한은 이게 없어서 로켓엔진 밑에 탄두 노즈콘 갓다놓고 불 땡겨서 실험하는 퍼포먼스를 했지

아 참고로 우리나란 이거 있음 전북대에 규모는 작지만 있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