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가지임

1. 내장 무장창 개조
내장 무장창 개조(전방 벌크헤드 일부 잘라내서 전방 무장창을
앞으로 밀어내고, 거기서 얻은 공간만큼 중간 무장창을 늘림)를
통해 내장 무장창에 초음속 미사일을 적재하는 걸 고려 중.

2. 외장 하드포인트에 신규 파일론
핵순항미사일 달려고 만든 외장 하드포인트가 스나이퍼 타게팅
포드 하나 다는 거 빼곤 개점휴업중인데, 새 파일론을 만들어서

잔뜩 싣고 날리는 걸 고려 중.

1에 의하면 내장 무장창에 5000파운드도 달 수 있게 될 거고,
SDB를 인티하게 된다면, 궁극의 전천후 셔틀이 될 거라고.

B-1B 가동률 50% 대라고 이제 골로 가야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사출좌석 관련 이슈라서, 기체 자체가 답이 없는 문제가 아님.

사진 출처

http://www.dutchaviationphoto.com/b-1-deployment-baltops-2017/?fbclid=IwAR1Bn-bXZtDb9ZzlNSn3SArgms2ngNCUEvjrEq03aqLZvJ0MqYR1lt-Qd6w


기사 출처
https://www.thedrive.com/the-war-zone/29716/usaf-touts-b-1bs-potential-to-carry-huge-hypersonic-missiles-and-external-sto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