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잘 모르지만, 대부분 나이 지긋한 갑판사 원사, 상사님들은 크게 신경 안쓰는 느낌이고


소령과 중령같은 실질적 군함 담당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관심 밖이고,


몇몇 수병들은 떼껄룩 좋아하기에 보일 때 마다 먹이줘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