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대는 애들이 레이저 포인터로 짬타이거 놀아주고 취사병들이 고양이 사료 사와서 먹일정도였음
괴롭히려는 나쁜놈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고양이들이 사람 좋아해서 잘 따르더라고 그중에 짬 오지게 먹은놈은 간부들이 발로 툭툭쳐도 시큰둥 하더라 발로 밀어야 그제야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