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대는 애들이 레이저 포인터로 짬타이거 놀아주고 취사병들이 고양이 사료 사와서 먹일정도였음 괴롭히려는 나쁜놈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고양이들이 사람 좋아해서 잘 따르더라고 그중에 짬 오지게 먹은놈은 간부들이 발로 툭툭쳐도 시큰둥 하더라 발로 밀어야 그제야 움직임
그냥 구경함. 괴롭히지는 않았다.
짬타이거가 쥐잡는거 보니까 신기하더라 달려가서 탁 잡음
GS에서 애견사료사서 주더라
아 머야 시발이건 ㅋㅋㅋㅋㄱ
짬통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거 구해준적도 있음
취사병이 짬통 엎는거때문에 빡쳐서 목 매달음
??????????
행보관이 그거보고 개쌍욕하긴 했는데 징계는안함
돈까스 던져줬는데 잘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