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4년차인데 올해는아니고 2년전 동미참에서 있던일임


어떤 개구리입은 파오후새끼가 우리조 분대장잡았는데 아무리봐도 사단마크도없고 계급장도없었음 그냥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목진지에서 교관이 분대장명령하달하세요 거기있는거읽으시면됩니다 라고했는데

그새끼 한다는소리가 잘 모르겠어요...공익이라 잘 몰라요


니미 그냥 적힌거읽으라니까 모른다는건 먼소리지 씨발 문맹새낀가 하고 빡쳐있었다

교관도 같이빡쳐서 분대장 못하시겠으면 다른사람주십쇼해서 같은조 다른아재한테넘김


그대로 명령하달하고 진행했는데 적이 온다는 가정하에 연습용수류탄던지라고 하나씩 준거 투척준비하고있는데

몇초후 그 수류탄이 공익새끼 손 위에서 터짐ㅋㅋ

저거 세열이었으면 나 뒤졌겠네 와 시바..하면서 2차로빡침


다음교장갈려고 움직이고있는데 그 공익새끼 '담배한대 피고가죠?'

조교가 지금 시가지로빨리가면 대기조없습니다 소리들은지 몇초됬다고 씨발새끼가..

나도흡연자이지만 거기서 3차로빡침


점심쳐먹고 오후에 사격장올라가는데 그 공익새끼 혼자 헉헉대면서 쳐짐

교관이 조원이 다모여서 대기해야 대기조로 ㅇㅈ해줍니다 하면서 우리보다 늦게온조가 먼저대기조로들어감


몸에서 사리나오는줄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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