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은 반들고양이로 눌러살던 짧은꼬리의 새끼지만

눌러살던 어미가 새끼 둘 중 하나를 데리고 가출한 상황

그렇게 겁많은 얘가 남았는데

첨에는 어미 찾는다고 울던 애가 이젠 밥달라고 관심가져 달라고 운다

짤은 그 예시임

하여간 요즘 다라 사이로 지나가면서 부비적거리고 핥고 그러는데 일할땐 방해됨

고양이 훈련시키는 방법 없냐 일할때는 대기시키는 방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