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때는 그러려니 하면서 웃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이걸 또 진지하게 보게 됨. 남북통일보다는 북중합병이 더 가능성 있어 보이더라.


그리고 합병까지는 아니더라도 북한 전문가들 사이에서 북한의 친중 위성국화를 경계해야 한다고 하던데.


북한 주민들 입장에선 개같은 김씨일가에 죽창놓고 억압만 좀 풀어주면 환영 할 것 같고,


북한 고위층들 입장에선 남한에 국가 넘겨서 괜히 역사의 패배자로 기록되면서 못살게 굴었던 업보 때문에 성난 북한 주민들에게 희생당할 빠에 중국에 붙어먹어서 권력 유지하는 게 더 나을테고,


탈북자들 피셜로는 중국과 러시아 문화는 괜찮다고 하던데. 반대로 미국하고 일본 문화 빠는 남한 사람들을 이해 할수 없다고 하고, 솔직히 같은 민족이라고 해봤자 대남 적대교육을 받아온 북한 주민들에겐 차라리 남한보다는 한때 우방국으로 지원해주고 지금도 원조해주는 중국에게 더 친숙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합병까지는 아니더라도 친중 쿠데타로 북한을 중국 괴뢰국으로 만드는 건 가능성 있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