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천적은 인간 말고는 없잖아.


천적이 없는 곳에 사는 동물들은 엄청 온순해지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경향이 있다던데 


인간은 왜 그럴까?


인간은 보노보처럼 평화롭게 살 수 없는거야?


장기적으로 본성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한다면 가능하긴 한데 인권 문제 때문에 실천은 힘들 듯.


현재의 인권 vs 미래 수많의 후손들의 인권


중에 어느게 더 중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