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모씨(26)가 22구경 사제 라이플로 밀렵을 하다 밀렵감시단에 적발됐다.양씨가 밀렵에 사용한 사제총은 헌팅마스터(공기총)의 격발장치와 M16 총열을 연결시킨 뒤 공기총 몸체를
부착한 것. 소음기도 개조해 부착됐고 망원렌즈까지.
Peuple(polarbjh)2019-09-10 20:51
답글
"이 총은 매우 정교하게 제작돼 일반인이 아닌 전문 기술자가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개조된 총기의 약실과 격침부분은 다른 총에서 분리 조립한 것이 아니라 선반으로 직접 깎은 것으로 대량제작됐을 가능성도 있다"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없는 22구경 화약탄이 대부분 미
8군에서 박스째로 흘러나오고 있으며 1발당 5백원정도에 팔리고 있다"
95년
Peuple(polarbjh)2019-09-10 20:53
답글
미8군에서 22LR 빼돌려서 팔고, 건스미스가 선반을 써서 공이를 만들고, 소음기, 적외선 옵틱 달아서 팔던 90년대 대한민국은 대체..
아무튼 정신력은 강했던 시대라고 자위 가능
존나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했었나 보네 ㅋㅋ 하긴 저때는 실탄 근무할 때니 군바리들 지금보다 총포에 무덤덤했겠지
양 모씨(26)가 22구경 사제 라이플로 밀렵을 하다 밀렵감시단에 적발됐다.양씨가 밀렵에 사용한 사제총은 헌팅마스터(공기총)의 격발장치와 M16 총열을 연결시킨 뒤 공기총 몸체를 부착한 것. 소음기도 개조해 부착됐고 망원렌즈까지.
"이 총은 매우 정교하게 제작돼 일반인이 아닌 전문 기술자가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개조된 총기의 약실과 격침부분은 다른 총에서 분리 조립한 것이 아니라 선반으로 직접 깎은 것으로 대량제작됐을 가능성도 있다"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없는 22구경 화약탄이 대부분 미 8군에서 박스째로 흘러나오고 있으며 1발당 5백원정도에 팔리고 있다" 95년
미8군에서 22LR 빼돌려서 팔고, 건스미스가 선반을 써서 공이를 만들고, 소음기, 적외선 옵틱 달아서 팔던 90년대 대한민국은 대체..
청계천산이겠지ㅋㅋㅋ
정신력 강하면 총탄도 막음ㅋㅋ 암튼그럼 프로토.스에서봄
청계천 상인들 합심하면 미사일도 만들 수 있다던 시절인가 ㄷㄷ
러시아제 야간투시경 ??
소련 붕괴로 어수선할때 들어온듯ㅋㅋㅋㅋ 으메이징한 시기였누
야시경 말고도 러시아배애들 이것저것 들여왔을텐데 어디로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