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병신짓 같은데


결국 인니한테 발목 잡혀서 '니네 어차피 나 없으면 사업 못하잖아 ㅋ'


대놓고 호구 취급 당하면서 배 째라고 나와도 대응할 방법 전무하고


KAI는 아예 분기 하나 이익을 통쨰로 날리고


또 이자에 뭐에 지출 줄줄 세는데 저거 누가 어찌 해결할거임?


또 그냥 좋은게 좋은거지 다 퍼주고 끝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