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벤트때 내가 받을 순위가 아니었는데 운 좋게 다른 사람들이 연락이 안된다고 내가 받게 되었습니다.

북진콘을 여기서 볼 줄은..... 항상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살겠습니다.

원래 이런 취미하면서 참스가 뭐고 츄시롤이 뭐고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보게 될줄은 몰랐어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원래 배송비도 드려야하는데 학부생이라고 돈을 안 받으시더라고요.
배려해주셔서 고마워요. 학교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는 조건이 좋은 일 하라 했는데 이미 한걸로 쳐도 될까요?
이번 설악 대청봉에서 하산할 때 어떤 노인분이 못 일어나는걸 옆에서 도와드린적 있습니다. 엎어드린건 아니지만 무사히 일어나셔서 기뻤습니다. 이거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이 하려합니다.

보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