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돈이면 국밥이... 타령하는건 별로지만 따뜻한 국밥 한그릇은 겨울에 먹기 좋은 음식이니까,
이미 시판중인 상품 기반으로 만들어서 구성하고 전투식량 선정할때 그거 담당하는 높으신 분들의 마음에 들면 된다
내용물1 : 돼지고기(머리, 다리 등 저렴한 부위 위주) + 사골농축액 기반 육수 + 조미료,
무게를 가볍게 만들려면 보르츠(몽골식 보존식품)처럼 고기 바싹 말리고 양념장은 라면 액상스프같이 만들거나 해서 무게를 줄이고 물을 따로 공급한다
말린 고기 맛은... 조미료로 덮자, 봉지는 조금 크게 만들어서 밥을 넣는 그릇까지 겸할수 있게 만든다
내용물2 : 재고가 아주 많은 나라미(정부미)를 이용한 쌀밥, 발열팩으로 1하고 같이 데우고 1에 붓는다
내용물3 : 1,2를 데울 발열팩
내용물4 : 후추-소금 등 조미료, 반찬(볶음김치 등), 디저트(커피믹스 분말), 일회용 플라스틱수저
이 정도의 구성이면 전투식량 국밥도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고, 이름은 작전식량 붓싼돼지국밥정도면 되겠다
제대로 끓여야 맛나는거라 전투식량 부적합..
그만한 영양이 있냐 그게?
건조식으로 스프랑 고기 블럭화 해서 넣으면... 음 좀 쌍욕나오겠다
무게 줄이자고 줄여대면 맛이 문제라서 못뚫을듯
국물이 많은 음식은 유통기한 오래 못가지 않나? 전식이면 못해도 년단위로 보관 가능해야 할텐데. 라면 스프같이 건조시켜서 뜨거운 물 타먹는 방법이면 가능하겠네.
국밥(맛나는 죽)
통조림 꼬리곰탕 Mk2 예상 - dc App
찬물에도 잘 용해되게 만들면 ㄱㅊ겠지만 힘들듯
이전에 cu에서 순대국밥 인스턴트로 팔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