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전쟁이 안날거라고 생각하는거랑

자기랑은 털 끝 만치도 관련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충격적이였다는거임;;

물론 지금이 항상 핵전쟁날 위험성이 았던 냉전시대는 아니긴하지만

저기 어디 하와이나 영국 사는것도 아니고

머리위에 북괴가 있는 한국에 살면서

무관심에 가까울 정도로 관심이 없을 수 있나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