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는 건가 봄
소련도 1930년대 까지는 소규모 소수민족 봉기가 가끔 일어나고 스탈린 정권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내재되어 불안불안 했다는데
경제개발 계획의 성공과 2차 세계대전에서의 승리, 60~70년대 소련의 전성기이자 러시아 역사에 둘도 없을 안정기(?)로 한방에 정통성 확립했잖음ㅋㅋ 그게 러시아 국민들이 지금까지 소련을 그리워하게 되는 요소고.
소련도 1930년대 까지는 소규모 소수민족 봉기가 가끔 일어나고 스탈린 정권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내재되어 불안불안 했다는데
경제개발 계획의 성공과 2차 세계대전에서의 승리, 60~70년대 소련의 전성기이자 러시아 역사에 둘도 없을 안정기(?)로 한방에 정통성 확립했잖음ㅋㅋ 그게 러시아 국민들이 지금까지 소련을 그리워하게 되는 요소고.
일개 국민의 입장에서 내가 잘먹고 잘 살수있는 환경만 만들어준다면 딱히 누구든 상관없는게 절대다수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