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댓 먼저 가볼까?
특) F-16 이후 현대 전투기는 고기동을 위해 불안정한 기체를 전자제어로 컨트롤한다.
징궈와 같이 목표 성능에 미달하는 엔진을 구하지 않는한 기능과 공력특성 해석의 결과물인지라 기체의 외형과 성능은 분리될 수 없다.
각지고 큰 동체를 추력으로 밀어내 슈퍼크루징하는 스텔스 기체에선 더욱 그렇다.
익명(39.7)2019-09-12 04:42
원래 쓰다 만 거.
만약 X-32가 수평 꼬리날개 붙인 시제가 나오고 뜻밖에 X-35 기동성이 나왔으면 웃는 얼굴이 볼매라고 말 바꾸는 감성 군붕이가 꽤 있었을 것.
찐댓 먼저 가볼까? 특) F-16 이후 현대 전투기는 고기동을 위해 불안정한 기체를 전자제어로 컨트롤한다. 징궈와 같이 목표 성능에 미달하는 엔진을 구하지 않는한 기능과 공력특성 해석의 결과물인지라 기체의 외형과 성능은 분리될 수 없다. 각지고 큰 동체를 추력으로 밀어내 슈퍼크루징하는 스텔스 기체에선 더욱 그렇다.
원래 쓰다 만 거. 만약 X-32가 수평 꼬리날개 붙인 시제가 나오고 뜻밖에 X-35 기동성이 나왔으면 웃는 얼굴이 볼매라고 말 바꾸는 감성 군붕이가 꽤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