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767 을 KC-X 요구사항에 맞게 업글한 버젼이었네?그나마 그 요구조건도 보잉 입김이 왕창 들어간 거였다니 뭐 이딴 미친 사업이 다있냐있던 설계 개조도 똑바로 못하고 로비질이나 하는 보잉 추하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T-50A를 선정하지 않은 죗값을 치르는 것
T-X도 볼만하겠다
kc-46돌아가는 꼴 보면 한 10년 지연되도 보잉이 문제 다 고칠때까지 그냥 탈론으로 버틸듯
보잉이 미국정부 상대로 깽판치는게 먹히는거 보고 보잉의 파워를 느끼고 보잉 주식 풀매수함. 마침 737때문에 주가도 떨어져있었고
경력있는 시니어들을 비싼 임금 땜에 많이 자르고 소프트웨어로 해결보려다가 하드웨어 기본 부족으로 자꾸 탈이남. 왜 뜬금 조인트벤쳐들 기술이 뛰어난지도 구성원들 전 직장 보면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