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이 운용하는 이순신급 구축함은 하루에 한번꼴로 시스템이 다운된다.
2: 윤영하함의 승무원 평가는 최악, 툭하면 고장으로 근무가 중단된다.
3: 과거 한국 해군의 기함 울산급은 설계 미스로 콘크리트를 부어 수습했다.
4: 독도급의 취역일자는 2007년, 헬리콥터는 아직도 배치되지 않았다.
5: 골키퍼를 쓰는 국가가 한국을 제외하면 얼마 없어서 제작사는 적자투성이, 마침내 한국에게 라인 전체를 팔려 했지만 한국이 거절했다.
6: 현대 위아는 오토멜레라에게 76mm 함포의 표절 시비가 걸린적 있다.
7: 윤영하함의 첫 실전사례, 주포는 순식간에 고장, 부포도 얼마후에 ww고장ww
8: 해성 대함미사일은 그 성능이 의심된다. 2018년 콜롬비아 실사격 훈련에서 명중률 0%를 기록했다.
참고로 해성의 가격은 하푼의 두배 수준이다.
9: 2016년 6월 해성 대함미사일은 발사에 실패했다.
10: 2018년 5월 30일 해성 대함 미사일의 정상 발사에 성공 했지만 발사되자마자 대추락했다.
- dc official App
몇개는 맞지 않나?
8번:북반구 남반구 위치설정 잘못해서그런거, 설정 바꿧더니 바로 잘날라가서 격침시킴
대부분은 헛소리지.
3번팩튼데
1번도 하루마다는 아니어도 존나 자주 뻗는건 기사로도 나오고
맞말도 있긴한데 비약이지 저건 씹
딱히 틀린말은 없는데
일뽕 한마리 바로 튀어나오네
콘크리트는 실화맞지않나 - dc App
대부분 사실/사실에 기반한건데.
광개토대왕급 KDCOM 전투체계가 램 용량 부족인지 뭔지 원인불명 다운 현상이 빈발해서 그거 막으려고 일일 1회 재부팅한다는 건 국내에서 기사화된 문제임. 윤영하급이 초기에 고장 문제로 개고생한 것도 사실이고. 배가 똑바로 못 가고 갈지자로 간다고 미친듯이 까였지 아마? 그래서 개선한다고 개고생함.
3번 울산함 콘크리트썰도 국내에서부터 굉장히 널리 돌던 썰이고. 4번도 사실임. 기동헬기가 붙박이로 배치될 이유가 없긴 하지만. 5번도 2000년대 이후 골키퍼 더는 안 팔려서 탈레스가 국내에 라인 매각하려고 한 것도 사실.
마찬가지로 6, 7, 8, 9, 10 다 사실에 기반하긴 함. 6번 법적 분쟁은 현대위아가 승소했고, 7번은 윤영하'함'이 아닌 것만 제외하면 76mm랑 40mm 거의 동시에 고장난거 걍 사실이고, 8번 2발 다 불명중 역시 사실임. 이건 미사일 자체 문제가 아니라 전투체계인지 어디인지 세팅 문제라 그쪽 담당이 가서 손보고 발사한 건 명중했고, 9, 10번
발사 실패나 추락도 사실에 근거함. 대체로 결말 등을 생략하거나 정당한 이유 등을 무시하거나 하는 등 악의적으로 해석하긴 했지만 괴담 타이틀 붙을 완전히 근거 없는 썰들이 아니다. 악의적인 해석이란 건 분명하지만.
딱히 틀린말이 없는게 제일 무섭다 씨바 - dc App
보통은 콘크리대신 납덩어리를 넣는데 그당시는 납이 귀했나보구나 보통 흔한일이고 일번함이 그래서 테스트배드가 되지용
다 맞말이네 ㅅㅂ - dc App
토착-왜구들 많네.
8번 해성문제는 기기결함이 아니고 좌표값 잘못입력이라는 결론. 성능은 최상이라는 해외 테스트 영상 다시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