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반전주의적인거 많이그렸지 않았나?
그렇죠. 근데 저거랑은 조금 다른게, 카라바조 같은 경우에는 예수나 성인 같은 사람을 일반인처럼 그려서, 쿠르베는 현실상을 그대로 반영한 그림을, 마지막으로 뷔페는 진짜 불쾌감 느껴지는 그림을 그려서 논란이 되었고 유명해짐 - dc App
아...더럽고 추잡한것도 예술인가에 대한 문제네? 걘적으론 그런것도 인정받으니 뭐 예술로는 볼수 있다고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실 조커 이야기 나와서 한 말이었음.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는 논쟁 아닌가 싶어서 - dc App
뭔진 몰라도 그냥 그리고 싶은거 자유롭게 그리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
비판을 감수하는 자유가 제일 좋다고 생각함
뭐 당연히 책임은 어느정도 져야지. 근데 의도가 진짜 지나치게 "반사회적"이지만 않으면 다 풀어주는게 난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않이 그러니까 다 풀어주는게 좋은데 거기에 비판하는 것도 감수해야한다는게 내 말이었음. 둘이 같은 말 하는거임
르누아르는 "현실에 추하고 좆같은 게 넘치는데 예술에서라도 좀 예쁘고 행복한 그림 좀 그려보자" 이랬더라
말되네ㅋㅋ
미학에서 그렇게 안가르치지 않나?
피카소가 반전주의적인거 많이그렸지 않았나?
그렇죠. 근데 저거랑은 조금 다른게, 카라바조 같은 경우에는 예수나 성인 같은 사람을 일반인처럼 그려서, 쿠르베는 현실상을 그대로 반영한 그림을, 마지막으로 뷔페는 진짜 불쾌감 느껴지는 그림을 그려서 논란이 되었고 유명해짐 - dc App
아...더럽고 추잡한것도 예술인가에 대한 문제네? 걘적으론 그런것도 인정받으니 뭐 예술로는 볼수 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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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커 이야기 나와서 한 말이었음. 비슷한 맥락에서 볼 수 있는 논쟁 아닌가 싶어서 - dc App
뭔진 몰라도 그냥 그리고 싶은거 자유롭게 그리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
비판을 감수하는 자유가 제일 좋다고 생각함
뭐 당연히 책임은 어느정도 져야지. 근데 의도가 진짜 지나치게 "반사회적"이지만 않으면 다 풀어주는게 난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않이 그러니까 다 풀어주는게 좋은데 거기에 비판하는 것도 감수해야한다는게 내 말이었음. 둘이 같은 말 하는거임
르누아르는 "현실에 추하고 좆같은 게 넘치는데 예술에서라도 좀 예쁘고 행복한 그림 좀 그려보자" 이랬더라
말되네ㅋㅋ
미학에서 그렇게 안가르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