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냉병기 시절 역사에 이름을 남긴 맹장들은 


그야말로 10리 밖에서도 발산하는 기가 느껴질 정도였다는데


요즘 장군들은 그냥 좀.. 칼밥을 먹고 살았다는 느낌이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