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던 기체가 라팔이었는데, 지금은 자꾸 접하면서 프랑스제인 미라주와 라팔이 꽤 친숙해졌어요.(진지)


바게트와 크루아상은 좋아합니다.(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