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폰카들고 갔고
좀 멀다싶으면 폰에 렌즈달고 찍었음

군붕이 인생 최대업적
오산에어쇼 1번째로 입장해봄

사람 없이 한적해서 이 때 전시된건 다 찍고 ㅌㅌ해서 이후에 편했음

세레브한 이-글

마지막으로 본게 2011 아덱스여서 이놈을 보기위해 오산에 왔음

가장 먼저 입장한 자의 혜택
조종석 뚫어버리기~

KC-135R의 경우 최근에 콕핏을 개량한 사진이 나와서 함 보고싶던 차에 좋은 기회였음

조종사도 아주 만족하더라(그와중에 한국말 잘함)
블록 40 이라고 부르는듯

미구니들의 뱅기

이번에는 한국공군이 행사장 입구에서 더 멀리 배치되었더라
전에는 행사장 바로 앞에 한국군이 쭉 있었는데

우리의 판-톰

KF-16C 92-4001
번호부터 예사롭지 않은 이분은 KF-16 1호기가 맞다
20전비 마크가 테일에 박힌게 특징

A-10C나 F-16C는 사다리로 조종석을 볼 수 있게 해줌
크으 충성충성

A-10C 데모 요약
롸끈했다

착륙한 A-10C
이번 데모는 오산소속 조종사가 아니라 실제 미본토 ACC 시범팀 조종사가 한국에 와서 항공기만 오산 A-10C를 모는 시범이었다

KT-1 데모 그런건 없었고
TA-50도 데모 끝나니까 안 돌아왔다
집에 간듯

F-16C 데모팀
이 시국에 일본 미사와기지에서 왔다

조종사
헬멧 코팅이 인상적

:D

팬텀봤으면 필수코스임

AN/AVQ-23 Pave Spike용 런처

이게 붙어버려서 AIM-7은 앞쪽에 달 수 없음

팬텀 엘레베이터 상하로 강화판넬로 보이는 것이 붙어있었음
옛날부터 미군도 달고있더라

CSAR 요약
롸끈했다

이번 에어쇼에 방문함은 사실 미공군 F-15 시리즈 휠이 변경되어서 그거 자료 얻으려고 온게 전부임ㅋ

기타 시뮬레이션용 자료도 지인부탁으로 겸사겸사 구해다주고

그외로 F-15K는 동체쪽 채프/플레어 디스펜서는 사용안하나 보더라.
스나이퍼포드나 랜턴포드랑 위치가 겹친다 싶었는데 아예 사용안하고 노즐 옆에 있는 4개만 쓰나보더라고
전부 사용하면 생존력 빵빵하네 KIA~ 라고 생각했더니 아니었다

비가와서 조오오올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것도 새로운 경험이지 뭐

아덱스는 좀 맑아주세요


- 맥도넬 더글라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