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때 미군 꼬라지도 말이 아니었고, 중공은 나름 자기네 최정예를 보냈음. 중일전쟁 때 중국군은 장제스 직속 정예군 뿐 아니라 오합지졸 군벌들까지 다 전쟁에 참여한거고.
익명(223.62)2019-09-21 21:11
중공군 개입했다는 정황증거 쏟아져들어오는거 다 무시하고 있다 기습 쳐맞아서 초전은 패배했고, 중공군 전력 오판해서 후방으로 달아나기까지 했는데, 정신 차리고 라운드업 작전으로 반격해서 현재의 휴전선 근방까지 다시 전선 밀어올림
익명(125.142)2019-09-21 21:22
이제 중공군이 어떤 놈들인지 견적 다 나와서 밀어올리자면 밀어올릴 수 있었는데 일본군 상대하던 때랑은 다르게 남의 나라 와서 꼭 싸워야될 이유 같은 것도 못 느끼겠고 한바탕 싸우고 보니까 현자타임 빡시게 와서 대규모 공세 작전 같은 거 없이 그냥 고지쟁탈전 같은 거 하면서 휴전협상 질질 끌다 정전 한 거
익명(125.142)2019-09-21 21:23
답글
고지 쟁탈전이 대규모공세보다 사상자가 더많지 않음? - dc App
익명(175.223)2019-09-21 21:25
답글
미군+유엔군도 현자타임 빡시게 왔고 중공군도 초전에 신나게 밀어붙였다가 존나 뚜드려맞고 보니 정신 확 들어서 양측이 휴전협정에 나서게 된 건데 문제는 임마들이 협상 기간 동안 교전행위 중단 이런 거를 조건으로 안 걸어놓은거라
익명(125.142)2019-09-21 21:27
답글
그래서 협상 하다 수틀리면 전선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인 공세 가해서 그 전과를 가지고 협상 국면을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가져가려고 하다 보니 그 결과가 고지쟁탈전 양상으로 나타나게 된 거지 고지쟁탈전 자체가 목적인 거는 아니었음
익명(125.142)2019-09-21 21:29
답글
까놓고 말해서 협상이 길어졌으니 고지쟁탈전에 인명이 갈려들어간거지 협상 빨리 끝났으면 그냥 51년 전선 고착 시점에서 피해 더 확대되기 전에 전쟁 끝이었음
한국전쟁 때 미군 꼬라지도 말이 아니었고, 중공은 나름 자기네 최정예를 보냈음. 중일전쟁 때 중국군은 장제스 직속 정예군 뿐 아니라 오합지졸 군벌들까지 다 전쟁에 참여한거고.
중공군 개입했다는 정황증거 쏟아져들어오는거 다 무시하고 있다 기습 쳐맞아서 초전은 패배했고, 중공군 전력 오판해서 후방으로 달아나기까지 했는데, 정신 차리고 라운드업 작전으로 반격해서 현재의 휴전선 근방까지 다시 전선 밀어올림
이제 중공군이 어떤 놈들인지 견적 다 나와서 밀어올리자면 밀어올릴 수 있었는데 일본군 상대하던 때랑은 다르게 남의 나라 와서 꼭 싸워야될 이유 같은 것도 못 느끼겠고 한바탕 싸우고 보니까 현자타임 빡시게 와서 대규모 공세 작전 같은 거 없이 그냥 고지쟁탈전 같은 거 하면서 휴전협상 질질 끌다 정전 한 거
고지 쟁탈전이 대규모공세보다 사상자가 더많지 않음? - dc App
미군+유엔군도 현자타임 빡시게 왔고 중공군도 초전에 신나게 밀어붙였다가 존나 뚜드려맞고 보니 정신 확 들어서 양측이 휴전협정에 나서게 된 건데 문제는 임마들이 협상 기간 동안 교전행위 중단 이런 거를 조건으로 안 걸어놓은거라
그래서 협상 하다 수틀리면 전선 일부 지역에서 제한적인 공세 가해서 그 전과를 가지고 협상 국면을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가져가려고 하다 보니 그 결과가 고지쟁탈전 양상으로 나타나게 된 거지 고지쟁탈전 자체가 목적인 거는 아니었음
까놓고 말해서 협상이 길어졌으니 고지쟁탈전에 인명이 갈려들어간거지 협상 빨리 끝났으면 그냥 51년 전선 고착 시점에서 피해 더 확대되기 전에 전쟁 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