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짱 황이지.


일단 무기는 어디서 얻어낼 거야?


그런 의미에서 스탈린이 계속해서 키밀성의 남침 승인 요청을 기각하다가 어느 순간 허락해 버린 이유가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더 웃기는 건...


그래 놓고는 


중공 등 떠밀어서 북한 지원하게 하는 것도 얼척 없거니와... 모택동 승인 받아오라고 넘겼자나.


이거 뭐여?


지네들이 탱크니 무기니 또 잔뜩 안겨 줘다 놓고서는 말야. 


더 더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해 버린 건....


그래 놓고는 


유엔안보리에서는 기권해 버려요. 허 참...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면 뭔 이유가 되었든 그냥 안되~~~~ 해 버리면 그냥 부결이자나.


미국이 유엔에서 대한민국 구원군 창설을 주도하는데 이걸 또 그냥 방임한 거란 말야.


이거 뭔가...


스탈린의 빅 픽쳐가 있기는 있었던 거 같은데...


그 스탈린의 빅피쳐를 완성하기 위해


중공의 마오쩌뚱이나 북한의 김일성은 한낱 장기말처럼 움직여진 감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