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전문가들이 90년대 부터 중공 개혁개방하고 경제 성장하다보면 민주화되고 분열될꺼야하고 행복회로 돌리면서 각종 장밋빛 시나리오들을 발표한 덕에 중공 수뇌부에서 그에 대비하기 위해 시진핑의 독재체제를 구축한게 아닐까
[일반] 빨망 까흥의 최악의 사례는 중공의 민주화 및 분열이 아닐까
익명(220.87)
2019-09-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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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말 그대로 장및빛 희망이고 행복회로였을 뿐이지 실제로 서방권이 짱개 정권을 무너트리거나 하려고 움직인 적은 없었잖아. 좆진핑 일인독재는 그냥 똥싸오핑이 만든 과두정 체제의 한계가 금방 드러난 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