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5엔
작사 직할대도 아니지만 작사포함 기지 전구역의 따까리 전담부대가 하나 있음..

작X단 이라고 알사람은 아는 (힘을 기른)기지전대의 실제와 단의 형식을 갖춘부대인데...

09~11 당시에 해당부대에서 좀 지랄맞은 어떤 시스템을 운용하던 저는

정신을 차려보니 그 뙤약볓에

옷은 구 약복 경비옷에 헌병 하이바를 차고 출입구 통제중이었던 거십니ㄷ....

그리고 소지품 검사하는 곳에서 개 빡친 미군의 FREEZE!를 듣고 뛰어가 보니,

어떤 초딩이 해맑은 얼굴로 비비탄 글록을두손에 꼭 쥐고 총구는 전방을 향해있었지.

한미동맹붕괴의 위기순간이었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