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ADEX나 제주 국제관함식하고는 좀 다르게, 주변 시민들의 소음공해(…어쩌면 땅값도?) 등이 원인으로 보이는 시민단체들.

애들이 대기줄에서 풍선 들고있길래 뭔가 봤더니 거기서 나눠줬더라. 뭐였지? 총과 칼로는 평화를 지킬 수 없다 뭐 그런 문구가 붙은. 뭐, 군갤러들도 그렇겠지만, 나는 절대 동의하지 않지만서도.

여튼 그게 웃기게도, 애들이 가끔 뻥뻥 터쳐서 사람 여럿 놀라게 하더라. 역설적이지 않냐.

그리고 전부 입구컷당하고 터트려지거나 바람 빠져서 버려짐. FOD 등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