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인트라넷에 드론부사관 선발 공고가 나왔는데 100% 장기 붙여준다고해서 이거 솔깃해서 부사관 임관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정비관 말로는 한번에 왕창 뽑아서 티오 채우면 후임도 없을거고 상사 진급도 힘들어서 오히려 더 안좋을수도 있다길래 포기했는데 정말 그럴까?
그거 장기복무 특기로 들어간 사람이 임관 직전에 처음부터 장기복무로 들어갈건지 단기로 들어갈건지 정할수 있다더만
부사관은 장기 되면 장땡 아닌가
지금 생각하면 할걸 그랬나 싶은데
확실한건 육군 장기복무 부사관 100퍼센트 장기 맞는듯. 그걸로 임관한 사람 복무기간 보니까 2050년대까지 복무하는걸로 나와있다더라.
어우야
군대는 항상 그렇듯이 그때 되봐야 아는거 아닐까? 확실한건 현재까지 기조는 드론 파일럿이나 정비관, 연구/개발 인원은 확충하려고 하고 밀어주려고 한다는거. 뭐 앞으로 드론이 산업적으로도 많이 쓰일테니 장기 안하고 사회 나와서도 요긴하지 않을까?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