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독보적 입지, 기술력 둘 다 가지고
진짜로 한국 항공산업에서 코어 역할하던 회사가 삼성 테크윈
그래도 연매출도 5조 이상 찍히는 나름대로 알짜배기에
사업보국 사훈 걸고 지네 할아버지 염원 담아 만든 회사였는데
비전 없고 세계구 업체랑 싸움 붙이려니 인풋 대비 아웃풋 답이 없는데다
가끔씩 터지는 이슈들로 브랜드 이미지만 깎아먹는데다가 돈도 안된다는 결론 서니까
진짜 일말의 미련도 없이 한화에 꽁돈 주고 팔아버림
매각 결심부터 완료까지 1년도 안걸림
그리고 지금 와서는 잘했다고 칭찬 받았으면 받았지 그거 탓하는 사람 전 테크윈 직원들 말고 아무도 없지 ㅋㅋ
삼성테크윈 항공분야는 카이 세우는데 쓰지않았나
넘겨받은게 승마협횐데 꽁돈이라니 재용이 친구니? 그리고 지금 재용이가 그 결정을 후회할까?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