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 12시에 자서 방금인났는데

ㄹㅇ 한달치꿈을 꿨음


복학했을때 썸타던애가 꿈에 나왔는데 현실에선 얘한테 결국 고백 못하고 걍 남남됐거든?

근데 꿈에선 내가 고백을 한거임ㅋㅋ

그렇게 꿈에서 한달쯤 존나 알콩달콩 사귀었는데 이년이 사실 알고보니 원혼이었던거임ㅋㅋ 시발 꿈수준ㅋㅋ

암튼 그래서 이년 성불시켜주고 그렇게 학교 인문학관앞에 나혼자 허망하게 앉아서

'아...시발...' 이러고 허탈감 느끼고있는데 깨어남ㅋㅋ


암튼 꿈이 너무 길어서 시발 어제 뭐했는지 기억도 안난다구ㅋㅋ 씨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