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시절 본국이랑 머나먼 인도까지 왕실의 권위세우기및 민심 달래는 일환으로 여러차례 순방하고 그랬는데
조지5세가 순방한 기념으로 동상까지 세우고 그랬는데 후에 독립한후 반달까진 안 당했고 창고에 고히 보관중이라던데
순방와서 황제의 강인함을 인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맹수를 사냥하는 모습까지 보임
정작 초대 황제인 빅토리아 여제는 인도 순방간적은 한번도 없다는듯
대신 이 할머니도 기념관이랑 동상이 콜카타에 세워짐
이와 반대로 일본의 텐노는 신변 문제 때문인지 조선에는 한번도 간적이 없다더라
하긴 조선총독도 암살시도 당하는 판국에
조지5세가 순방한 기념으로 동상까지 세우고 그랬는데 후에 독립한후 반달까진 안 당했고 창고에 고히 보관중이라던데
순방와서 황제의 강인함을 인도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맹수를 사냥하는 모습까지 보임
정작 초대 황제인 빅토리아 여제는 인도 순방간적은 한번도 없다는듯
대신 이 할머니도 기념관이랑 동상이 콜카타에 세워짐
이와 반대로 일본의 텐노는 신변 문제 때문인지 조선에는 한번도 간적이 없다더라
하긴 조선총독도 암살시도 당하는 판국에
다이쇼는 태자 시절에 함 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