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에 미공개 하는거지 비닉사업으로는 진행 될 수가 없음.
현실적으로 미국한테는 진행사항 공유할거고 어차피 협력선은 높은 확률로 프랑스. 아니면 영국인데

이 단계에서 부터 이미 주변국 정보기관에서 파악가능한데 북한은 말할것도 없고. 그냥 일반에 미공개 하는거지 사업자체를 은닐할수는 없음.

기초설계부터 add, 조선사, 원자력 학계, 관련업체 줄줄이 엮여서 시작하는건데 비닉은 무슨 비닉이냐

상세설계 이후에 건조들어가면 특수선사업부 이외 일반 타사업부 직원들도 관심있는 사람이면 대략적인 공정 파악가능함. 어차피 민주화된 산업국가에서는 비닉사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봐야함.

잠수함 건조에서 최소 수입품목만 수백개 단위인데 해외업체 전부 봉인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반인들 수준에서야 공개가 안되니까 모르는거지

물론 한국도 주변국 잠수함 건조계획 탑재장비 기본적인 제원 정도는 죄다 파악하고 있을거다 중국은 모르겠는데 일본도 시스템상 허벌 그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