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저어쪽 분가 막내 손녀가 어디 시의원이 되거나 못해도 고등고시나 sky로스쿨 가면 두루마기 입은 종갓집 어르신이 굽신굽신거리고 막내 손녀는 허리 꼿꼿이 세우는 광경을 볼 수 있음. 꼰대들이 버릇없다고 면박주는 것도 어중간한 전문직일 때가 한계인거지 벼락출세했으면 그 꼰대들이 더 굽신거린다.

그만큼 요즘은 족보 집안관계 조까고 돈과 권력이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