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력인지 이동력인지 생각 안하고 움직였더니.
서울에서 K1A1 포함된 주력병력으로 옹진으로 밀고 올라갔더니만, 다른 부대는 다 괜찮은데 기갑부대만 이동력이 없어 참전을 안함 ;
기갑부대 믿고 다른 대전차 전력이 별로 없는 편성이라, 적은 변볌한 전차도 없는 적위대인데도 장갑차 나부랭이 들에게 영혼까지 털림. 직사화기 반도 몇 없는 부대인데다가 적은 대전차미사일을 가지고있어서 무반동총 얹은 M113은 적에게 발견되는 족족 터져나가고..ㄷㄷ
세이브를 꼼꼼히 안했는데 어디까지 롤백시켜야 하는겨 ㄷㄷ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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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겜을 잘 못하는것도 크지만, 농성으로 언덕/숲 끼고 버텨봤는데 적 물량이 어마어마해서 결국 적에게 방어라인 뚫리고 소모전이 되어버려서.. 적위대인지 홍위대인지 뭔 물량이..
하필 번개 방공부대 있는곳이라 공격기 부르면 다 터져나감요. 크윽...나중엔 컴이 미쳤는지 날 약올리는건지 방공부대 까지 끌고 밀고 내려옴. 그라울러는 다른 전선에 배치했고...
연구 좀 더 해보고 안되면 별수 없이 이전 세이브로 돌려야할듯....
김치보병이 기갑이 너무 후달려서 기갑 없으면 힘든거 맞을걸? 시가지 끼고 보병 집어넣어서 고기방패 시킨후 공중이랑 헬기 스팸으로 막아보면 막히긴 할거임 북괴가 기갑 기동이 좋아 그런진 몰라도 매복만 잘해도 시가지에 그냥 들이받고 뒤져서
스타팅포인트에 언덕하고 숲은 있는데 시가지도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