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잘해준 새끼들놔두고 좆같이 군놈들은 배나온 대대장 포함 다쏴죽임.


사실 꿈인거 알았던것도 같아서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


애초에 신병훈련소인데 내부구조가 자대 구조 비슷했고 훈련소 생활관에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있는 개막장꿈이였음.


심지어 총기난사에 사용된 총은 416이였고 탄약은 좆같은 헌병새끼들 쏴죽이고 보충함.


헌병새끼들 맨난 외출외박나갈때 검사 기준 개좆같이 멋데로 변하는데다 재수도 없었음.


흔한 개꿈들이 그렇듯 자동차 탈취해서 악셀누르게 고정한뒤 부대 철창에 들이박게 만든다음 나는 다른 방향으로 가다가 꿈에서 깻음.



어제 밤세서 작업하고 6시되서야 잤는데 지금 졸라 기분개운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