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PC용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었음.
근데 제작사가 돈이 바닥났는지 몇 년 전부터 모바일 똥꼬쇼를 벌이기 시작함.


초창기엔 무한정 나타나는 적기에 맞서 미사일 피슝피슝~ 기총 투다다~ 하며 무쌍을 찍는 똥겜이었음. 나중에 공대지 미션도 추가됬는데 퀄리티는 글쎄다

그렇게 비심 제작사가 만든게 맞나 싶을 정도로 한심한 수준을 보여주며 어디까지 추해지나 했는데..

최신작인 Strike Fighters Modern Combat 에서 갑자기 환골탈태를 했더라







콕핏 뷰 추가
(유료)




무장 커스터마이징 추가
(유료)





지역 및 전투 유형 커스터마이징 추가
(유료)





이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DLC들이 있습니다^^



아 씨발새끼들아


그래도 머한 공군을 무료로 넣은건 마음에 들더라. 팬텀에 팝아이 달리는 거 보고 쌀뻔함
파오공 사랑해





펄-럭



전작은 무조건 한 대로 무쌍을 찍어야 했는데 이번작에선 아군기도 추가됨.



그래픽도 봐줄 정도로는 상승했고 세세한 요소들이 추가됨. MWR이라던가, 플레어 쏘는 ai라던가, 데이터 링크 등등등 여러모로 신경 쓴 티가 난다.




암튼 현재까지는 모바일 게임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음.

그건 물론 모바일 시장이 온갖 똥겜으로 범람하기 때문이지만




제작사 개새끼들아 DLC 그만 팔고 프십륙에 하푼 인티나 좀 해줘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