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육군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운용기지는 ㅇ개를 넘지않는데다가 경기 강원 충청 지역에 국한되어 있어 선제타격에 취약하다 이에 국방부는 지상의 탄도미사일 기지 전체가 초토화되더라도 해상에 상시 떠있는 함정에서 반격이 가능해 적국의 공격 결심을 무디게 만들수있는 이른바 제2격 개념을 위해 합동화력함 건조를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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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도 갱도 나오기전에는 고정기지에 있는데?
tel 숫자에 비해 군이 가진 미사일 숫자도 너무 많고 tel 대당 비용이 20억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tel 포대를 대규모로 증강하기에는 비용상 인력상 한계가 있어서 합동화력함이 더 경제적이라는 시각을 소개하더라
전시가 아닌 평시에 tel들이 대규모로 이동하면 국민 불안감을 조성할수있고 합동화력함은 극단적인 스텔스 저피탐 설계와 전기통합추진체계를 도입해서 북한이 탐지하고 격침시키는건 거의 힘들거라고 언급하더라
기존함정 플랫폼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으로 건조할거라고함
흠... 빈자의 ssbn인건가?
적 잠수함에 당한다면 오히려 고가치자산이 어뢰한방에 그냥 날라갈 수도 있지 않남? 한국군이 대잠방어에 자신할 만큼 뛰어난 것도 아니구... 육상기지보다 수상함이 더 안전할거라 믿는 건 도대체 무슨 배짱이야...
북한이 지상에 배치된 우리군 미사일 타격성공할 확률 >>>>>>>>>바다에서 계속 움직이는 합동화력함 타격 성공할 확률
북한이 실시간으로 기동중인 우리 합동화력함을 추적할수있는 초계기 위성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북한 잠수정이 원거리 해역까지 침투해서 우리 함정들을 식별 타격할수있는 장거리 고성능 소나를 탑재하고있는지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