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인데 같은 부대로 왔음  아버지는 준위시고 알게모르게 편한거 같음. 33년 되셨나 저번에 단주임원사님이 형님이라고 불러서 놀랐음.   대대는 다른데 우리 대대장님이랑 테니스도 치시는 사이더라 심리적으로도 마음만 먹으면 만날 수 있다는 생각하니까 괜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