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오는데로 싸우고
책 나오는데로 충성하고
책 나오는데로 부패를 멀리하고
책 나오는데로 리더쉽 강하고
책 나오는데로 전쟁의 신 모습을 보이고
책 나오는데로 인간답게 살고

  당시에 원균처럼 뇌물 주는게 일상이고 이순신 휘하 장수들도 전쟁 이후에 뇌물 먹었는데 이분은 진짜 소름이 돋을정도로 깨끗하는걸 보면 그 시대 사람인지도 궁금해. 잠자고 있다가 갑자기 깨어나서 침입이 있을거라는 말을 하고 얼마후 진짜로 그날밤 일본군이 그림자 속에서 숨어서 침입하다가 걸렸잖아. 게다가 명량해전 전에 예지몽으로 신선을 만나서 필승전략 가르침을 받았다는데...
  이건 뭐 이세계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