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6년식 샤스포...
드라이제와 함께 대표적인(라고 하기엔 둘밖에 없지만) 니들건...
총알 탄저부에 뇌관이 있어서 신뢰성이 낮았던 드라이제와 달리 현대와 비슷하게 아래쪽에 뇌관을 둬서 좀더 신뢰성을 확보한 물건
종이약포는 총알과 함께 같이 발사됨 그래서 흑생화약총 중엔 꽤 깨끗한 부류에 속한다고나 할까?
고무오링까지 썼지만 가스가 센다던가 하는 문제는 해결이 안됨
드라이제 보다는 낫다고 하지만 종이약포이기 때문에 뜨거운 열과 압력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공이의 수명은 겨우 2~300발 정도로 꽤 짧았음
급하게 장전하다가 탄포 끼이면 기분 앵간할듯
실제로 몇발 쏘다보면 탄매가 약실에 쌓이면서 탄약이 잘 안들어게됨
그럼 종이니까 적당히 힘으로 눌러서 집어넣으면 됨
그러고도 총열에 잘 물리려나. 근데 고폭탄은 또 뭔 미친놈이 만든거지
적당히 공차를 크게두면 대충 다 맞아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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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도어는 저것보다 좀 탄약면에서는 진보되어서 금속탄피르 쓰잖아
난 단발식 중엔 롤링블록이 제일 좋은듯